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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서신

2026년 1월 4일 새로운 시대, 새로운 성도, 새로운 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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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뉴비전교회
조회 124회 작성일 26-01-03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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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 해, 하나님의 특별한 복이 뉴비전교회와 성도님들의 가정 위에 함께 하시기를 소망합니다. 2026년부터 변화될 뉴비전교회의 3가지 핵심을 소개합니다.

1. 하나님의 임재와 말씀에 집중하는 예배: 예배는 하나님과 우리가 만나는 가장 거룩한 시간입니다. 우리는 예배의 본질에 더욱 깊이 집중하고자 합니다. 찬양은 단순한 노래가 아닌 하나님께 드리는 경배의 고백이자 말씀에 대한 응답이 되도록 선곡하여 하나님께 온전한 경배를 드리도록 하며, 광고는 예배 시작 전으로 배치하여 성도님들이 예배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또한, 금요예배를 수요예배로 전환하고 월 2회 전교인 조찬기도회를 신설하여 주중에도 말씀과 기도로 영적 성장을 이어가도록 합니다. 예배의 본질적 변화는 참된 회복과 은혜의 시간으로 인도할 것입니다.

2. 사역 체계화를 통한 역량 집중: 교회의 모든 사역은 하나님의 나라를 위한 것입니다. 뉴비전교회는 사역의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핵심 역량을 집중하기 위해 조직을 재편합니다. 기존의 여러 사역 부서를 5개로 통합하여 더욱 전문적이고 유기적인 사역을 지향하며, 불필요한 행정 부담을 줄이고 성도들의 에너지를 핵심적 사역에 집중할 것입니다. 각 사역 부서는 담임목사님과 시무장로님들이 직접 담당하여 강력하고 일관된 리더십을 가지게 됩니다. 기존 선교회는 4개의 남녀 선교회로 재편되어 선교부 소속으로 국내외 선교를 위해, 그리고 교회를 섬기는 사역으로 역량을 모아 복음 확장에 더욱 힘쓸 것입니다.

3. 목장 중심의 친교와 신앙 공동체 형성: 목장은 뉴비전교회의 가장 중요한 신앙 공동체이며, 기도와 삶의 중심점이 될 것입니다. 올 해부터 교회 모든 교제와 행사는 목장 단위로 참여하게 됩니다. 8명 안팎의 소그룹으로 이루어진 목장은 목자님들의 자율적인 인도 아래 가족과 같은 깊은 영적 유대감을 형성하여, 서로를 더욱 알아가며 삶을 나누고 함께 기도하는 '작은 교회입니다. 성도님들은 목장 참여를 통해 섬김과 희생의 모범을 보이신작은 예수님의 삶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이러한 변화가 처음에는 낯설고 불편하게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급변하는 세상 속에서 진리를 수호하고 복음을 전하는 귀한 사명으로 부르심 받은 성도임을 잊지 않기를 바랍니다. 2026,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새로운 비전을 믿고 함께 나아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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