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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서신 게시판 내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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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회는 세상 속에서 살아 숨쉬는 유기체와 같습니다. 그렇기에 끊임없이 성장하고 변화할 때 그 생명력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때로는 눈에 띄는 큰 개혁이 필요하기도 하지만, 훨씬 더 자주 교회 공동체 안의 작고 사소해 보이는 변화들을 시도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러나 이 작은 변화조차도 익숙함에 안주하려는 우리의 본성 때문에 때로는 큰 저항에 부딪히곤 합니다.변화산에서 베드로가 예수님께 "여기 있는 것이 좋사오니"(마17:4)라고 고백한 것은, 사실 누구든 익숙함이 주는 안정감을 느끼고 싶어한다는 원초적 본성을 보여줍…

  • 세상 문화 속 영적 분별력요즘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가 세계적으로 영화는 물론 음악과 문화에 걸쳐 모든 관련 분야를 석권하고 있습니다. 이 영화에 대해 기독교인들 사이에서 다양한 의견이 오갑니다. 어떤 이들은 이 영화가 한국의 무당과 미신적 요소를 미화한다고 경계하지만, 또 어떤 이들은 이것이 유행하는 문화 콘텐츠에 불과하며, 덮어놓고 거부만 한다면 기독교인들은 세상과의 단절과 고립을 자처하게 되는 것이라 우려합니다. 개인적으로 이 애니메이션 영화를 세차례 보았습니다. 처음엔 한국 문화에 호감을 가진 십대 …

  • 할로윈이 아닌 종교개혁 기념일입니다.지난 금요일은 세상 사람들에게는 '할로윈'이라는 기괴한 명절로 알려져 있지만, 사실 10월 31 일은 중세 천년간 로마 카톨릭 교회 (천주교)에 의해 뒤틀어진 신앙의 본질을 바로 잡은 위대한 날인 종교개혁 기념일입니다. 1517년 10월 31일, 마르틴 루터는 독일 비텐베르크 성에 있는 교회 정문에 95개조 반박문을 게시하였습니다. 로마 카톨릭 교회가 더 큰 성당을 짓기 위해 백성들에게 돈으로 죄를 면할수 있다는 면죄부 판매로 백성들을 수탈하는 것과 수많은비성경적인 관행을 교회의 이름으로 자행한 …

  • 아름다운 동역의 하모니교회는 건물이 아닌, 그리스도의 몸 된 공동체입니다. 따라서 목회자와 성도의 관계는 서로 연 결되어 함께 성장하는 거룩한 동역의 여정이자,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서로를 세우고 주님의 뜻을 함께 이루어 나가는 귀한 파트너십이라 할 수 있습니다.목회자는 근본적으로 하나님께서 양 떼를 돌보도록 부르신 자들입니다(벧전 5:2). 성도의 영혼에 생명의 양식을 공급하고, 기도로 중보하며, 말씀으로 바른 길을 인도하여 온전한 영적 성장을 돕고 영원한 생명의 길로 인도하는 것이 목회자의 가장 큰 기쁨이자 사명입니다. 성도는 …

  • 예수님을 본받아"예수께서 온 갈릴리에 두루 다니사 그들의 회당에서 가르치시며 천국 복음을 전파하시며 백성 중의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시니 그의 소문이 온 수리아에 퍼진지라 사람들이 모든 잃는 자 곧 각색 병과 고통에 걸린 자, 귀신 들린 자, 간질하는 자, 중풍병자들을 데려오니 그들을 고치시더라." 마태복음 4장 23절은 단순히 예수님에 대한 기록을 넘어, 주님께서 이 땅에 이루셨던 사역의 본질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저의 목회 모범은 예수님의 이 세 가지 핵심 사역을 충실히 따르는 데 그 기반을 두고자 합…

  • 두가지 언약하나님의 성도이자 귀한 동역자 여러분들께, 저는 뉴비전교회의 담임 목사로써 제 삶에 두 기둥이 되는 언약에 대해 말씀드리려 합니다. 첫째. 하나님과의 영적 언약목회자로서의 정체성과 사역의 출발점은 오직 하나님과의 영적 언약에서 비롯됩니다. 이 언약은 제 영혼의 가장 깊은 곳에 새겨진 약속이며, 제 삶의 유일한 목적이기도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니라"(히 13:8). 시대가 아무리 변한다 해도, 하나님의 말씀은 변치 않는 진리이며, 제 신앙의 본질을 붙잡아주는 근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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